ㅊㅂ님과의 ET식 인사
민혁이가 "형 집에 언제 놀러올거야?" "놀러올 의향은 있어?" "형 서운해" "형 브이로그 시작했는데 나외줄 수 있어?" 같은 얘기했고 장난도 치고 둘이 꽤 친해진 것 같았음
ㅊㅂ님이 "ㅅㅋㅈ 최애 누구예요?" 하니까
민혁이가 "너는 아니야ㅋㅋㅋ"라고 해서 ㅊㅂ님이 형 집 안 놀러갈거라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민혁이가 ㅅㅋㅈ ㄹㄴ님이랑은 전부터 알고 지내왔으니까 ㄹㄴ님이 최애였다, 근데 지금부터는 ㅊㅂ님으로 하겠다!ㅋㅋㅋㅋㅋ하고 훈훈하고 장꾸스러운 대화 나눔
이번에는 은광식 인사를 나누고자 하는 민혁
(은광이 제작발표회 때처럼! ㅎ님이 긴장하셨지만 받아주심)
왜 이렇게 긴장했냐는 말에 대답하고 계신 ㅎ님
ㅎ님이 긴장해서 횡설수설하고 계속 웃고 계셨는데 되게 귀여우셨고 민혁이도 형아미, 선배미 느껴져서 멋있으면서도 귀여웠음ㅠㅠㅠ
그 뒤 대화 내용
ㅎ: 왜 다 잘해요?
민혁 : 다 안 잘해
ㅎ : 아유 다 잘하잖아요
민혁 : 잘하고 싶어하는거지. 욕심이 많아 어릴 때부터. 뭔가 승부욕도 많고 도전하는 거지 뭐.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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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