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해도 결혼은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고, 서로가 사랑하면 하는거라고 배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이건 그냥 돈인데요?
일단 제일 중요한 돈이 있어야 사랑도 할 수 있는데
왜 사교육은 돈의 중요성을 직접적으로 안가르치고 사랑이라고 가르치는걸까요?
그러면... 결국 결혼은 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거네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왜 사교육은 사랑이라는 거짓으로 돈(참)보다 중요하다는 듯이
교육하는 걸까요?
일단 사랑을 떠나서 돈이 있어야 한다는 걸 먼저 가르친다는게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만한 내용이라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