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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나 이런 삼각관계 좋아함







수빈이 사이에 둔 연준이 범규랑
닝이 사이에 둔 수빈이 태현이

근데 수빈이는 약간 본인이 매력있는지
저 사람들이 얼마나 날 좋아하는지 모르는 타입이고
휴닝이는 본인이 매력있는 거 알고 저 둘이 본인한테 죽고 못 산다는 거 알아서 더 속 안 보여주는 그런 신비로운 타입

이런 캐해 넘 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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