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이런거 없이 우리 일곱명이 다같이 모여서 얘기를 했었어요. 제가 애들을 다 불러 모아서 모든 일이 시작되기 전에 얘기했었는데 제가 '나는 정말 모든걸 다 걸 준비가 되어있다, 늘 그래왔지만 이번에는.. 정말 온 세상을 다 걸만큼..' (그리고 잠시 말을 고르느라 쉬었다고)
우리의 계획에서 벗어나는 것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린 종종 모든 조각들이 딱 맞아 떨어질때를 보고 느낄 수 있거든요. 특히 이 앨범이, 이 구체적인 순간이 그런 중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