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빛나는 형그룹 좋아했을때 팀명바꾸고 음원 나왔을때 음중에서 무대보는거 할때 울 애들 첨봤거든!(무비 음중 막방때!)그때는 그냥 이 친구들 뭐지..?하면서 봤었는데 궁금한거야!그래서 정보도 막 찾아보고 영상도 찾아보고 하다가 점점 빠져들었고 입덕부정기만 4년 하다가 현생 때문에 멘탈도 그렇고 몸도 안좋아서 너무 힘들었을때 알고리즘으로 창섭이 AT THE AND라이브 듣고 완전 펑펑 울었어..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그러고 나서는 인터뷰한거,노래들,영상들 보면서 아 이 사람들 덕분에 내가 위로받았구나,이 사람들을 사랑하면 나도 행복하겠구나 싶더라구..그리고 멜로디들 너무 예쁜것도 있었어ㅎㅎ내 입덕은 비투비도 있지만 멜로디들도 큰 영향을 준거야. 진짜진짜 너무 예쁜 멜로디들 덕분에 요즘 덕질할 맛 난다고!이말은 꼭 해주고 싶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