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밑밑글 보고 나도 소신 발언..

솔직히 나는 나 같은 팬들 한 명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나는 비투비가 첫 덕질이야 그래서 V앱 이나 라디오 같은 실시간 방송들 챙겨보는것도 처음이야. 근데 총 4년 동안 덕질해오면서 멜로디들과 친목을 다진다거나 라디오에 사연을 보낸다거나 채팅을 쳐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실시간 방송하면 채팅창 같은 거 안 보고 그냥 우리 애들이 잘 하고 있나, 오늘은 또 얼마나 잘생겼을까 하면서 오로지 우리 애들한테만 집중하거든... 네박자 볼 때도 채팅, 사연 한번도 안 보네 봤고 굳이 보내고 싶지도 않아...

그리고 보통 짹에서 다들 친구 만든다던데 난 그런 적도 없었어 지금은 ㅌ친소 돌려서 팔로우 모으고는 있지만 그 이상으로 따로 연락을 한다던가 단톡을 만들어서 주접을 떤다던가 그런 적이 없어...

내 주변 실친들은 나 되게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한번이라도 눈에 띄고싶어하는게 정상인데 너는 왜그러냐고 좀 이상하다 하더라고..

나처럼 덕질하는사람 많겠지? 있다면 댓글 남겨줘..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