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년 동안 진격 파면서 강경에렌미카 였거든??그래서 139화 보고난 뒤 엘밐 사별한거 같아서 너무 슬프고 혼자 남은 미카사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랬는데 길에서라도 서로 마음 확인한것 같아서 좀 마음이 놓였단 말이야? 근데 이번에 뜬 스포가 찐인지 짭인지는 모르겠는데 새벽에 ㅅㅍ 보자마자 화도 나고 왠지모를 감정이 드는거야....미카사 옆에 에렌말고 다른 사람이 있다는걸 한 번도 생각 안 해봐서 그런가..?하...과몰입 한 내가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