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크 어렸을 적 일화 중에

부모님이 좀 엄하게? 혼내시려고 하면 우아아앙 울면서 무섭게 말하지마 무섭게 말하지마 라고 했다는 거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음 이 얼굴의 아기 마크 너무 귀여워 깨물어주고싶어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