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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후로 느끼는건데

스테이들도 그렇고 다른 팬덤분들도 그렇고 6팀 출연자들도 그렇고, 엠넷한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친목 다지려 노력하는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
물론 몇몇 무개념들은 있기 마련이지만 전체적으로 화목한 분위기 유지하려는 게 보여!
난 스키즈가 생애 첫 아이돌, 그것도 남돌인데 되게 많은걸 알고 배우는 느낌이야 :) 최애가 스키즈고 차애가 스테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것 같기도 ㅋㅋㅋㅋ 그래서 스테이한테 되게 고마워
난 스키즈 입덕한 지 3개월도 안됐지만 앞으로 오래오래 덕질할 것 같아!!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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