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슬퍼했던 게 민망하고 미안해지네..
물론 월욜 저녁마다 못 보는 게 아쉽긴하지만
뮤지컬이라니..개빡세게 또 연습 들어갈거잖아ㅜㅜ
네 박자랑 킹덩 끝나면 울애들 좀 쉬면 좋겠다 했는데 쉬는 것도 아니었고 말이여ㅠㅠㅠㅠ
대단하다 비투비 진짜 대단해ㅠㅠㅠㅠㅠㅠ
창섭이가 군대에 있는동안
본인이 하고 싶은 것뿐 아니라
내 음악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까지 다 해야 더 좋아해주시고 더 큰 관심을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댔는데 그 말이 자꾸 생각나고
열심히 달려주는 게 더 고맙고 그렇당ㅠㅠㅠ
물론 뮤지컬은 섭이가 완전 원하고 좋아해서 하는거지만!
뭔가 쉼 없이 달린다는 게 너무 대단해서,,,
늘 그래왔듯이 건강 잘 챙겼으면!
열심히 사는 비투비 보고 나도 돈 열심히 벌어서 뮤지컬 보러다녀야겠다
비투비는 노래 좋다, 잘생겼다에서 끝이 아니라
우리가 이 사람들을 보면서 배우는 게 정말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