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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라고 눈물날까

데뷔전부터 9년동안 판을 봐왔지만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엔터에 발 안 들인적도 있었지만.. 비록 오래전 판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지금의 흐름을 잘 못따라가지만.. 그럼에도 긍정적인 글이 추천수를 500개 넘게 받았다는 게 눈물나.. 악의적인 댓글은 어딜가나 있고 익숙해져서 무뎌져서 아무렇지 않은데.. 그냥 많은 생각도 들고 예전에 힘든었던 기억도 스쳐지나가면서 눈물 나..ㅠㅠ
감성적이게 변한건지 주책맞은건지..ㅠㅠ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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