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풍이랑 동네음반가게에

집 가는 길에 마음이 동해서 오프 한장만 깔까하고 갔는데 영풍은 크레이지만 있고 2만원 정가라 빠꾸쳤고 건너편 음악사에 전화해봤는데 보링 빼고 다 있대... 보링 인기 진짜 많구나... 얌전히 공구나 기다려야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