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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주접이 아니라 울컥한거였던듯





서누가 경연때문에 제대로 즐기지 못할때쯤 이런 무대가 있어서 너무 다행인거같고
상연이도 선우가 정말 즐기며 하는 무대라는걸 알아서 이런 반응이 나온듯 ㅠ
추천수6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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