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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스테이..할 말 있어서 왔습니다..!!

오리라차 무대 준비 과정부터 보면서
민.혁님께 반했습니다..
가장 선배님이신데 정말 권위없이 후배들 의견에 맞춰주시고
분위기도 항상 좋게 만들어주시고
민.혁님에게서 최고의 참선배 모습을 보고 1차로 반했고
무대에서 2차로 반했습니다...
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어서 실례를 무릅쓰고 왔어요!!

빝키즈는 곡 바꾸기부터 해서 멤버들 인연도 깊고..
정말 운명인 것 같아요♥

앞으로 남은 경연도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추천수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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