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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다시 대기실 들어가면

결과가 어떻든간에 형들이 엄청 잘했다고 안아주고 부둥부둥해줬을 것 같다 벌써 막 마음 따뜻해져ㅠㅠ

전에 멤버들 각자 언제 가장 행복하냐고 했었나..?
암튼 그 때 쁘니가 멤버들한테 칭찬받을 때!라고 그래서 형들이 찡했다고 말했잖아ㅠㅠㅠㅠ "우리 칭찬이 뭐라고 그렇게..." 이러면서ㅠㅠㅠ

그거 생각하니까 또 울컥한다잉
우리 쁘니 너무 잘했고 형들이 엄청 자랑스러워하는거 쁘니도 대기실 가서 느꼈을텐데 더 뿌듯하고 기분 좋아했겠다ㅜㅜㅜㅜㅜ 비투비는 정말 가족 같다는 게 와닿는 하루였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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