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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대생 죽음에 대해 꿈을 느닷없이 꿈,,,,,

봄여름가을... |2021.05.14 09:50
조회 363 |추천 3

새벽2시...;; ㅡㅡ

왜 그런 꿈을 꿨는지 몰겠음..

걍 난 제 3자? 4자가되서...어느 동굴에서 들은 얘기임 (꿈에서;;)

죽은 정민군은 같이 있었던 그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의 뭔가..의 비밀을 알고 있음.

(뭐 이러 저러한 비리? 같은...의대생이다보니 학벌에 대한 뭔가가 의대생의 비밀의 뭔가가

알고 있었는걸로 들리는거 같음)

그친구가 정민군을 그날 밤늦게 부른이유도 그것일거 같음...

확실하게 뭔가를 알고 있는게 맞는지 어쩐지...확인함서 얘기하고 술을 마시다보니 확실한거 같고

그친구는 홧김에 뒷통수를 뭔가로 쳤으며 정민군은 앗!!! 이게 뭐지 신분의 위협을 느끼고

도망감.. 그리고 술도 많이 먹었고 속도 안좋으니 한강 어디서 잠들었고..

그친구는 생각에 빠져있다가 엎던...어떻게던 우연과 술먹은 사고를 위장한 익사살인을함..

우발적이였고..부모에게 연락을했으며..이러이러한 나의 비밀을 알고 있어서 우발적으로 그랬다고

자기 부모님께 고백함..그부모들은,,,그래..그러한 비밀정도를 알고 있으면 차라리 죽었는게 다행이다라고 같이 알리바이 및 변호사선임 등등을 준비함..

정민군과 그친구의 폰도 그친구의 비밀을 아는부분의 대화 및 메모가 되어있으니 다 분실 및 잃어버린걸로 처리함...

뭐..............이러한 줄거릴를 누군가 얘기해줌.,,,,

가끔 내꿈이 맞아서 소름이 살짝 끼칠때도 있긴 있었는데...

주변사람과 상관없이 이건 뉴스에 나온 사건인데...왜 내가 이런꿈을 꾸는지 모르겠으나

왠지 오잉?? 그러할거도 같은건가 싶어서....여기에 올려나봄...ㅠ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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