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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려드는 친구.

쓰니 |2021.05.14 14:37
조회 724 |추천 2

본인이 나름 괜찮은 사람이라고 대놓고말하진않지만 평소 언행이나 말뜻은 항상그럽니다.

 그건 본인성향이니 어쩔수없죠. 근데 나한테 가르치려는 말투가 정말 기분나쁠때가 한두번이아님

가령 음식애기가나오면 물어본것도아닌데 양념은 이렇게하고  이렇게하냐 고...경제적인주제가나와도 ..이렇게 하면된다는식의 본인주관적인걸 확신에찬 조언을함....중요한건 그냥 수다중에 나온말일뿐이고.물어본거절대아님  그외에도 은근 본인이 우월하다는듯한태도...차라리 대놓고말함 제대로 말을함 시원할텐데 ...하 ....티안나게 머리쓰는게 보이지만 아니라하면그만인지라

수다내용도 본인 할말 자랑할거다함 남의이야긴 잘라먹음

그냥 속타는말 주저리했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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