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진행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이도현
수상자로 호명되자 상 받으러 가는데
길 헷갈려서 한참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상 선수였다가 덜덜 떨면서 소감 말하는 이도현
"제가 상 받을 줄 전혀 몰랐다. 후보분들이 너무 쟁쟁하셔서 맘을 비우고 축하무대하러 왔다. 뜻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울먹인 이도현은 이어 작품에 캐스팅해준 감독님을 비롯해 대표님, 사장님, 매니저, 스태프분들, 함께해주신 배우분들,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도현은 "이 신인상을 계기로 움터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 이도현으로 거듭나겠다"라며 "지금에 취하지 않고 하루하루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화 <결백>으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홍경
수상 소감으로 스타일리스트 실장이 성함이 기억이 안난다고ㅋㅋㅋㅋ
송중기 선배님과 같은 실장님이라고 ㅋㅋㅋㅋ
송중기랑 같은 실장님이라고 하니까
카메라가 송중기 비춰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후배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송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소중한 반려견 3마리
원이, 코코, 그리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름은 말하니까
MC 신동엽 : 다른 이름은 기억 안나도 반려견 이름은 또박또박 얘기하는 게
동물농장 아저씨로서 뿌듯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