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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올리긴 했는데 다시 말한다

택배박스 진짜 관리 잘 해라 어제 택배박스가 4개가 왔거든 그거 택배박스 너무 많아서 침대에 올려놓고 앨범 까고 베란다에 놨거든? 그러고 아파서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에 얼굴이 간지러워서 깼어;; 그래서 얼굴 만지는데 뭔 진동같은게 느껴지는거야 그러다가 그 안녕자두야에서 설탕물 얼굴에 발라서 개미 지나다니는 에피소드가 있걸랑... 그게 갑자기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서 바로 방 불 켰는데 한 3센치에서 5센치정도 되는 바퀴벌레처럼 생긴 벌레가 침대에 있는거임;; 진짜 개놀래서 엄마부르고 벌레 잡음 다행히도 바퀴벌레는 아니래 진짜 식겁해서 불 켜고 잠

그 큰 벌레가 내 얼굴 지나다닌거ㅆㅂ 진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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