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도 어떻게 보면 원곡 분위기 자체가 밝은 곡은 아니었잖아 가사대로 좀 딥하기도 하면서 좀 비투비의 으른미 볼 수 있는? 그런 곡이었는데
경연이기도 하고, 워낙 그동안 킹덩 무대들이 전반적으로 다 어둡고 강한? 그런 컨셉들이 많았어서 원곡대로 했으면 어중간했을 것 같음(나의개인적인생각임!)
그래서 편곡이 필요했을텐데 전반적으로 어둡게 하기보다는 밝고 라라랜드 영화 느낌에 가깝게 한 거 영리한 것 같음! 비투비스러움도 보여줄 수 있고 그동안 전에 하지 않았던 무대이자, 킹덩에선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무대들이랑 컨셉 안겹치고..
블루문은 최고의 선곡이자 최고의 편곡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