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대쉬 지원이 너무 좋다 진짜
선배미 경력직 느낌 나는것도 좋은데
선우님이 계속 경연이 행복할 수 있었다고 이런 말 인터뷰 하시던데 그게 딱 아이콘 스러워서 너무 좋았어..
항상 이기자 다 부수자 일등하자가 아니라 즐기자 잘 하고 오자고 말하는데 난 그게 너무 좋아서 항상 미칠 지경이었는데 힇
근데 그게 타인한테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깊어졌구나 싶어서 나는 너무 뿌듯했다는 그런 이상한 벅차오름이 있네
그렇게 랩하고 무대에서 빼기 싫어하던 애가 자기 파트 빼고 서포트 위주로 간 것도 그렇고 선우님 인터뷰 하시는거 보고 내 아들도 아닌데 너무 막 자랑스럽고 그런거 있지ㅎ
이상 이 말 할 데가 없어서 답답했던 곤익이가
아 근데 프사 불법 아니냐고 개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