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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되나?...마크 이야긴데

고민하다가 꺼내놓는건데 여기 인증없으면 구씹이라고그래서....ㅠㅠㅠ내 4년 시티즌 인생을 걸고 진짜 찐이라고 말할게 !!!... 근데 또 막 큰 얘기는 아니야 내가 지방 수도권 중에 한곳 살거든 근데 ㄱㄷㄹㅍ1에 마크가 나왔었잖아... 내 주변에 막 친하진 않은데 적당히 가족끼리 알고지내던 지인이 있었거든 근데 그 애가 고랩때 우리지역 대표중 한명으로 나갔었나봐 6인 대표였나 8인대표였나 암튼 나는.. 이걸 나중에 알게됐어(꽤 최근에ㅠㅠ) 만날길이없어서 말을안했지....... 그리고나서 얼마전에 그가족 식구들이랑 밥을 먹게됐는데 내가 막 그렇게 친하진않으니까 그냥 조심스럽게 마크 얘길 물어봤어 근데 걔가 좀 굼뜨더니 그 애 되게 착한거 같다고 하고 생각ㅇ안나는지 또 굼뜨다가 몇년 지나가지고 이러고 처음에 대기실에서 머리 작고 혼혈같았다고(왜나온건지 모르겠음 혼혈은..)랩은 갈수록 잘했다고 자신감이..~. 잘 못 듣고 걔가 “랩이나ㅈㅎㄹㄱ” 그비트가 마크가 찢었었는데 걍 멋이 몸에 배어있는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아직도 생각나는게 하는 제스처가 간지나서 오 역시 아이돌이구나 했다고 자기는 마크랑 직접적으로 얘기해본건 단한번도 없었대ㅋㅋㅋㅋㅋ 근데 마크 특유의 목소리랑 한국인같지않은 억양?..이 안보고있어도 뒤에서 소리가 들리면 마크인줄 알았다고 마크 랩할때 뒤에 리액션보이로 자기가 잡혔을거라고... 내가들었을때는 되게 신기하게 들은것도 많고 그랬는데 왜 별게 .. 없냐..ㅠ근데 어떡해...진짜 이게끝이야...미안해 ㅋㅋㅋㅋㅋ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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