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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silence 미카사 입장으로 보면 진짜

가사 미카사 입장인것 같은데 진짜 눈물난다...

Must be ragged but I stay by your side
거친길이겠지만 난 당신 곁에 있겠어요
Even if my body's bleached to the bones
내 몸의 뼈들이 부러질지라도
I don't want go through that ever again
그 일을 다신 겪고 싶지 않으니까요
So cry no more, oh my beloved
그러니 더는 울지마요, 사랑하는 이여
Go ahead, be proud and fight it out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 맞써 싸워요

에렌이 한네스 다이나 거인한테 먹혀서 울면서 절규 할 때 미카사가 에렌에게 해주는 말 같음 ㅠㅜㅜㅜㅠ 다시는 자신의 가족,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 몸의 뼈들이 부서질지라도 에렌을 지킬테니 더는 울지말고 나아가 맞써 싸우라고 ㅜㅜㅜㅠㅠㅠㅠㅠ

You guide us far
당신은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군요
to home yegir
사냥꾼(예거)이 되기 위해

파라디 섬을 지키기 위해 악마가 된 에렌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소리 같음 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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