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가이때 찬희로운만알다가 뮤비 보는데 조카 잘생긴애가 도입부로 나와서 뭐야하고 바로 허겁지겁 무대영상까지 찾아보게만든 유태양.. 솔직히 그때 이후로 잊고 살다가 킹덤 보고 다시 감겨서 요즘 버블이랑 직캠 정주행하면서 살고있음 진짜.. 유태양은 진짜 떠야됨.. 버블 한달정도했는데 자주오는편인데다 맨날 새벽 네다섯시쯤까지 연습하다 퇴근하면 끝났다고 보내주고.. 유사까지 먹여주는데 귀여운면도 있음.. 또 닭껍질튀김이 나온걸 이제안 유태양.. 유행에 둔감한 면도 아주 귀여움 몰라 짤은 그냥 집히는대로 골라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