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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애들이

원래도 좋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멤버 한 명 한 명을 더 좋아하게 되는 거 같아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할 거란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는데.. 내 일이 아님에도 기쁜 일 생기면 더 기뻐하고, 속상한 일 생기면 또 울기도 하고 애들은 스테이의 존재는 알겠지만 나라는 사람 자체의 존재는 알지도 못할 텐데 왜 이렇게 좋은 걸까 내 첫 가수가 스키즈라 너무 다행이고 마지막도 스키즈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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