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왜 딴 그룹들이랑 엮지 했었는데
오히려 세계관으로 풀어갈수 있는 영역이 넓어진 느낌! 조금 더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졌달까
엑소엘로서 세계관이 있는게 좋긴 했었지만 세계관 자체가 시간영행 이야기로 구성된거고 세계관 속 악과 전쟁이 끝나면 이야기도 끝나버리는거라 끝에 대한 걱정?같은게 있었는데 이게 문제를 해결해준 느낌이야.
예를들어 아이언맨만 해도 아이언맨 10까지 늘릴수는 없는거잖아 적당히 자기 이야기가 나오고 어벤져스처럼 또 새로운 이야기가 끝없이 탄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게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줄것 같아서 기대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