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상태로 지낼게.......... 홍련의 화살, 자유의 날개, 심장을 바쳐라, red swan, 동경과 시체의 길 들어야지........ 정말 다른 논란 있어도 스토리 개탄탄하고 절대로 안 망할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내 장르가 이지랄 날 줄 누가 알았을까......... 논란 빼면 정말 극찬 받던 내 장르가 완결 하나로 다 무너질줄 누가 알았겠어.. 캐붕+ㅈ같은 대사+ 수정한다고 했는데 더 망치고 있음 할 말 진짜 조카 많은데.. 심한 말 하고 싶은데 계정 없어서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