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 볼때마다 진짜 눈물난다... 저게 에렌의 순수한 바람이었겠지ㅠㅠ 벽없는 세상에서 저렇게 다같이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동향조 애들도 있는거 진짜 눈물난다... 고작 열다섯 어린게 소중한 동료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거밍아웃 했을때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진짜ㅠㅠ 그럼에도 마지막화에 너네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ㅠㅠ 시박 진짜ㅠㅠ 이제 중2가 자기가 죽는 미래를 봤을때 어떤 마음 이었을까ㅠㅠㅠ 하루 하루 자기가 죽는 날을 기다리는느낌이었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
미카사도 진짜... 에렌을 죽여야겠다고 마음 먹었을때 어떤 마음이었을지 감히 상상도 안됨ㅠㅠ 마지막에 그 공허한 에렌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음 진짜ㅠㅠㅠ 그개 둘의 마지막 이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에렌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쟝이랑 결혼 했어도 미카사는 평생 죽을때까지 에렌을 그리워하면서 살겠지...ㅠㅠㅠㅠㅠㅠㅠ 미카사 늙은거 보니까 왤캐 마음 아프냐 진짜... 미카사 죽었는데 일어났을때 에렌 포함 104기 친구들 기다리고 있음 좋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