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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따듯한 인류애를 동시에 세번이나 봤다

ㅇㅇ |2021.05.15 12:22
조회 31 |추천 1
꽉 찬 버스에서 고딩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해드렸는데 일어나다가 휘청거렸단 말야 그랬더니 옆에 있던 사람들 한 두세명이 팔짱끼거나 옆에서 잡아줌 그리고 그 야자애가 엄청 무거워 보이는 가방 메고 잇었는데 앞에 앉아있던 분이 그 가방 자기한테 달라고 하셨어 이런 따듯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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