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때는 약 3년전.......

민혁이 때문에 엉엉 울었던 적 있는데...........
18년 3월인가에 너멜되 했었을때야

알잖아... 너멜되 가는건 극한의 확률인거?
그래서 당첨안된 대부분의 멜로디들이 화가 많이 나있었고
몇십장을 사도 안되서 특히나 공연하는 날엔 서운함이 더 커져서 몸부림 치고있었는데...

너멜되 끝나구..... 민혁이가 라방켜서 노래해줌ㅠㅠ
못 온 멜로디들 서운해할거 알고 대화도 노래도 오래오래 해줘서
얜 진짜 찐이구나 심장을 울려버림ㅠㅜㅜㅠ


멜로디보다 멜로디 마음을 더 잘 아는 이민혁 그리고 비투비임ㅠㅠㅠㅜㅠ




자 다들 우리 애들에게 감동받았던 일 하나씩 풀어보자
추천수1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