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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목줄 푼 무개념 유튜버

ㅇㅇ |2021.05.15 19:08
조회 118,947 |추천 746

1. 정발산 산책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 - 조이닝겐



표시한 것은 사람임.

바로 뒤에 사람이 지나가고 있는데 목줄을 손에 놓고 방치하고 있음.





2. 목줄 풀고 도망간 썰 푼다ㅋㅋㅋ - 슈퍼콜라TV

 

 

이후에도 나오는 멘트들인데 견주들은 꼭 목줄 풀어놓고

해당 장소에 사람이 없었다고 함.

본인들이 해당 장소 출입구 모두 통제하고 확인한 거 아닌 이상

이런 소리하면 안 됨.

내 눈에만 보이는 게 다가 아니기 때문임.


 

 

 

개가 목줄이 풀려서 멀리 도망갈 때 견주는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깔깔거리면서 지 개 귀여워만할 게 아니라 당장 달려가서 개 목줄을 채워야 함.

그리고 사람이 있든 없든 공공장소에서는 목줄 하는 게 맞음.





3. https://youtu.be/1qLobjFDt-A - 어머니는강아지가싫다고하셨어


 

 

 

 

그냥 뭐 ㅋㅋ

대놓고 산에서 사람 지나다니는데 목줄 풀어놓고 산책함.

유기견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말하는데

강아지가 유기견이라는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목줄 푼 것에 대해 면죄부가 주어지는 건 아님.

(물론 해당 견주 유튜버가 유기견이라는 이유로 목줄 푼 것에 대해 면죄부를 요청하지는 않았으나, 간혹 유기견이기 때문에 목줄을 풀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임.)





4. https://youtu.be/2oxEE_pYcuE - 어머니는강아지가싫다고하셨어


 

 





5. 산책하다 강아지 놓치면 생기는 일 - [THE SOY]루퐁이네


개들이 사람 앉는 벤치에 올라가 있음.

사람 어린이들도 길바닥 밟고 다닌 신발 신고

의자 올라가면 안 되는데 하물며 인간도 아닌 개가 ㅋㅋ

개들 발바닥은 다 닦고 올라가 있는 건지도 의문스럽고,

개들이 벤치에 올라가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달려들 수도 있는데

벤치에 올라가 있다고 목줄을 방치해두면 안 됨.


 

 

 

 

 

산책하다 강아지 목줄을 놓쳤으면

깔깔거리면서 귀여워할 게 아니라

당장 달려가서 개 목줄을 잡아야 함.





6. 강아지 두마리 산책 목줄없이 쉽게 하는 법ㅋㅋ With My Pug[얼큰TV] - 얼큰티븨[대두TV]


뒤에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개 목줄 풀어놓음.

제목부터 아예 목줄 없이 산책하는 법이라고 해 놓음.


 

 




7. 오랜만에 산책하는 강아지 목줄 풀어줬을 때 반응 - Ch.s Kim


 

 

 

견주 소유의 개인 공간이 아닌 이상

사람이 아예 안 다니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목줄을 풀면 안 되는데

'거의 다니지 않는 길'에서 개 목줄을 풀어 놓음.






8. [별이야기] 목줄없이 첫 산책 the first walk without a leash - 별이야기


견주가 개 목줄을 풀어줌.


 

 


목줄 풀린 개가 막 뛰어다니면서 놀이터 쪽으로 감.

영상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소리가 들림.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개가 시야에서 사라짐.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


 

 

 




견주들이 알아야 할 사항

1. 내 개는 내 눈에만 귀엽다.

2. 내 개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3. 타인이 내 개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행동한다.

예를 들어 인도, 등산로, 산책로 등 폭이 제한적인 길에서

다른 사람이 있을 때 목줄을 내 발 옆까지 바짝 잡는다.



결론

1. 견주 소유가 아닌 장소, 소유주가 목줄을 풀어도 된다고 허락한 사유 공간이 아닌 모든 공공장소에서는 무조건 개 목줄을 풀어야 함.

2. 개 목줄을 놓쳤을 경우 가만히 서서 지 개 귀엽다고 낄낄거릴 게 아니라 당장 개한테 달려가서 목줄을 채워 타인에게 피해를 최소화해야 함.

3.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거 확인했어요." = 견주 너만의 생각

주변에 사람 없다는 건 견주만의 생각임.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님.

견주가 마법사라 해당 공간에 보이지 않는 결계를 쳐서

사람의 접근을 완전히 막았다거나

해당 공간의 출입로를 모두 통제하고 매 순간 확인한 게 아닌 이상

해당 공간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는 거임.

설령 본인이 확인할 당시에는 해당 공간에 사람이 없었을지라도

개 목줄 풀어놓고 방치하다가 시간이 지나

다른 사람이 해당 장소에 들어올 수도 있음.

따라서 견주 지가 사람이 없는 걸 확인했다고 한 것은 면죄부가 되지 않음.


개 목줄 푸는 행위는 본인과 본인 가족을 제외한 타인을 개무시하는 이기적인 행위임.

추천수746
반대수107
베플ㅇㅇ|2021.05.15 19:30
ㅁㅊ ㅋㅋㅋㅋ 하나같이 목줄 풀어헤쳐놓고 지꺼리는말이 사람없는거 확인했어요~~ ㅇㅈㄹ ㅋㅋ 지들이 개 목줄 풀어놓는 내내 모든 출입구에 경비병 세워놓고 통제하는것도 아니고 뭔 사람없는걸 확인해 ㅋㅋㅋ 뇌가리에 분모자가 들었나~
베플ㅇㅇ|2021.05.15 19:18
저래놓고 사람들이 댓글로 지적하면 시녀들이 와다다다 몰려와서 옹호해줌
베플ㅇㅇㅇ|2021.05.16 09:37
목줄은 그렇지만 벤치에 강아지 올라간다고 저러는건 ㅈㄴ 열등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네 ㅋㅋㅋㅋㅋㅋ 발이나 닦이고 올라가냐니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진흙탕에서 놀다가 올려논것도 아니고 마른 바닥에서 걷던 사람 엄지손가락만한 강아지 발바닥이 뭐가 더럽다고. 나 강아지 키우는 사람 아닌데 글쓴이 ㅈㄴ 예민하다는 생각 듬.
찬반ㅇㅇ|2021.05.15 20:35 전체보기
견주들아 똑바로 기억해 니 개는 인간이 아닌 개야. 개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보다 무조건 아래라는 걸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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