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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오랜만에 친구 만났는데

좀 울컥하다
친구가 아파서 자퇴하고 2년만에 만났는데 그 사이에 머리도 기르고 많은게 바꼈는데 애가 더 말라진거야 원래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그리고 겨울에 연락 잘 안 됐는데 막 자기는 겨울마다 좀 더 아팠다고 이러고
약간 애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이 안 될 정도로 좀 말에서 힘들었었다 아팠었다 이런 티 나니까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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