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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주접문 용복

아아 이용복
그는 왜
이름마저
이용복인 것인가

사랑한다 이용복
그의 배를 보는순간
현생을 놓았고
눈을 감았네

오늘기분이 어때? 라고
물어주는 남자는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이용복 같은 남자
현생에 없으니
빠른 포기가 답

이용복알게된지 3년째
인생중 가장 뜻깊었다
많이 아꼈다

모두가 널 사랑하니
더는 숨길수 없구나

이용복
더 사랑받고
더 예쁨받고

별이되어라
심성이 너무나도 고운
내 아기



+마음같아선 포대기에 돌돌싸서 숨기고픈
극성애미의 주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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