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구한 덕질 서사의 완식은
키크고 하얀 꽃미남 스타일의 점잖고 딱 그룹내에서 묵묵히 멤버들 챙기는 그런 롤이였음
그래서 입덕은 위고업 쟤민이로 함 지금도 최애긴 함
근데 무슨 무지개머리한 귀요미가 자꾸 눈에 들어옴
위고업때는 걍 딱 그거였음 까부는게 귀엽네
근데 갑자기 붐으로 돌아옴 고딩이 남자가 됨
이때부터 난 미쳐버리기 시작함
정점은 찍은건 주간아이돌 붐 직캠
그냥 내 마음에 불을 지름
난 한마리의 짐승이.되어버림. 걷잡을수없이 스며듬
그냥 그렇게 해프가 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