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으르렁 추던 아기들을 내가 좋아할 줄 전혀 몰랐음 지금도 후회중 왜 그때 유심히 안봤냐고 걍 와 졸라 애기다 이런 생각만 함 심지어 얘네가 나보다 오빠엮는데 하놔..~~~그리고 눈떠보니 으르렁 추던 애기한테 빠져사는 젠프가 됨
그때 으르렁 추던 아기들을 내가 좋아할 줄 전혀 몰랐음 지금도 후회중 왜 그때 유심히 안봤냐고 걍 와 졸라 애기다 이런 생각만 함 심지어 얘네가 나보다 오빠엮는데 하놔..~~~그리고 눈떠보니 으르렁 추던 애기한테 빠져사는 젠프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