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를 통해서 지메가 전하고 싶은 내용이 뭐야?
노력해봤자 다 헛수고인거? 아니면 어차피 세상일은 내맘대로 안돌아가는거? 아니면 그냥 조카 싸워라? 아니면... 전범국 미화?
이게 아니면 독자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본건데 진짜로 이해가 안간다 그러니까 이 작품으로 뭘 전하고 싶은건데 지메야? 후반부로 갈수록 설정만 꼬이고 우익사상 왕창에 결말도 흐지부지... 결말이 다 망쳤다 지메야.... 진짜로 무슨 내용을 어떻게 전하고 싶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