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열심히 연습해서 데뷔한다니까 좋았겠지
그런데 새 그룹도 아니고 이미 데뷔해서 데뷔한지 6년차되는 선배들이랑 같이 활동해야 하고
서치 잘 하는 애라 지금까지 합류했을 때 분위기 어땠는지도 잘 알겠지... 솔직히 데뷔시켜주겠다는데 못하겠다고 누가그러냐 회사가 시키니까 기회니깐 데뷔한거고
또 푸쉬도 회사에서 해주겠다는데 기회인거고 거절할수 없잖아
개인 활동도 자컨도 소중한거니깐 회사에서 푸쉬해주니깐 그대로 열심히 하는건데 거기서 회사한테 먼저 데뷔한형들 더 자컨에 출연 많이 시켜주세요 이러거나 형들 개인활동이나 많이 시켜주세요 이러거나 개인광고는 아직 너무이른 것같아요 이러겠냐 아직 고정팀도 없는 애가....
요즘 얘만 푸쉬 많이 해주는 것도 사실인데 내 최애도 예전에 합류해서 많이 맞았던지라
얘 잘못은 없는데 비난의 화살이 얘를 향하게 될까봐 걱정돼
자신에게 온 기회를 남을 위해 거절하기도 쉽지 않고 아직 신인인데 회사가 시킨걸 어떻게 거절하겠냐 먼저 데뷔한 멤버들이 너무 찬밥되는것 같기도 하지만 얘를 미워할 수는 없어
베톡에 올라와있는건 다 이해해 그래서 쓴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