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래 이 가사

우리가 칠드림 계속 기다렸다는 말 같음


음방인터뷰에서 바다가 시티즌이고 고래가 칠드림이라 했잖아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