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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5.16 21:46
조회 35 |추천 0
엄..이거 걍 어이없을 수도 있는뎁 내가 할머니를
되게 좋아하는데. 할머니가 내 집이랑 차로 15분
거리이고,친척은 옆옆동에 살아.내가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할머니집 가거든? 그리고 일요일 저녁엔 거의 우리집에서 잔단 말이야, 내가 할머니를
사랑하기도 하구..어느날, 할머니가 친척네를
갔었어.내 집이 옆옆동 이니기도 하고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잔다고 해서 걍 우리집에 와서 씻고
폰하고 있었거덩? 근데 할머니가 9시가 되도록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불안한 맘에 전화해 봤는데
거기서 잔데...내가 그때 엄마께 잔소리도 들어서 기분이 되게 안 좋았었지만 할머니 올 생각에 방을
진짜 싹다 치우고 책상정리 하고, 바닥도 닦고 청소 다하고 전화했는데.. 할머니가 거기서 잔다 하니까 갑자기 나도 모르게 울음이 터진거야.우는 나도 당황스러웠음ㅋ 그리고 속상해서 방에서 쳐울었다..ㅋ 그리고 할머니한테 메세지 까지 보냈는데친척동생이 겁나 얄밉게 말하고..그래서 기분이 안 좋았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걍 생각나서 써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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