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네는 고작 팔 다리 부분만 찢은 거지만

시방 나는 내 심장이 갈기갈기 찢긴 것이여,,,처음 본 순간 짐승처럼 옷 찢을 뻔 했음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