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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스탈로 잘썼지 않음?ㅋㅋㅋㅋ


여친도 있는 3반 대기업 회장 아들이자 전교에서 유명한 남자 얼짱이자 날라리 정재현. 그 애와 만난건 매점ㅇ이엿다. "아 쪼꼬우유 마시썽♥" 그 한마디가 문제였다. 그 미친놈은 그 한마디에 꽂혀서 매일 내게 초코우유를 사줬다. 어느 날 그걸 정재현 여친 1반 여자얼짱 김채연에게 들키고 그날부터 여자애들에게 찍혔다. 정재현을 학교긑나고 불렀다. 야 정재현... 나한태 왜그래... "왜??? 뭐가?" 너때문에...너때문에... 말을 꺼내려 하다가 무심코 이런말이 나왔다 "나한티 왜그래...??? 너...설마...나 좋아해...?" 한참 뒤 대답을 들었다. "응" "...왜?" 정재현이 답했다 "니가 하는 그런 행동이... 나 어쩌면 너에게 더 빠져 들어 갈지도 몰라" 내가 답했다 "너도 알거 아냐... 내가 여자애들한테 따 당하는거" 정재현이 말하기를 "너같이 위험한 여자를 겁내는게 당연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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