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때 타멤들로 입덕해서 지금애들에 비해서 관심 있던 멤버는 아니었는데 보면서 같이 질질짜고있음... 왜 이러지? 원래는 진짜 그냥 별 생각 없고 귀엽다, 잘생겼네 이런 느낌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영상 몇개 보고 이거 보니까 너무 보고싶음 진짜 하.. 팬사랑 쩔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려는게 너무 잘 보여서 속상해
아 그냥 너무 짠하고 속상하고 기사 이상하게 난 것들 보면 괜히 화나고...ㅠㅠ 갑자기 빈자리가 너무 잘 느껴진달까 나 좀 이상한가? 원래 이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