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 한 글자 와닿고 뭔가 뭉클해
10년째 죽지 않고 덧칠
이 그림판의 생존 법칙
혹은 공식
도구 탓 않는 솜씨
마지막 문장은 간지나고..
물론 we bleed the same colour 부분은 볼 때부터 소름 쫙 돋았지,,, 천재야 천재
이민혁 사랑한다고❤️메ㅇ플ㄹ이 또 뭉쳐달라구❤️
한 글자 한 글자 와닿고 뭔가 뭉클해
10년째 죽지 않고 덧칠
이 그림판의 생존 법칙
혹은 공식
도구 탓 않는 솜씨
마지막 문장은 간지나고..
물론 we bleed the same colour 부분은 볼 때부터 소름 쫙 돋았지,,, 천재야 천재
이민혁 사랑한다고❤️메ㅇ플ㄹ이 또 뭉쳐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