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물감놀이 민혁이 가사 되게

한 글자 한 글자 와닿고 뭔가 뭉클해


10년째 죽지 않고 덧칠
이 그림판의 생존 법칙
혹은 공식
도구 탓 않는 솜씨


마지막 문장은 간지나고..

물론 we bleed the same colour 부분은 볼 때부터 소름 쫙 돋았지,,, 천재야 천재

이민혁 사랑한다고❤️메ㅇ플ㄹ이 또 뭉쳐달라구❤️

추천수1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