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정리사 그루와 그의 후견인 상구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이사를 도우며 그들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은 이들에게 대신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출연 : 이제훈, 탕준상, 홍승희 등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한그루'는
아빠 '한정우'와 함께 유품 정리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한정우가 횡단보도를 건너다 심장마비로 죽게되고
한정우의 배다른 동생 '조상구'에게
한정우의 유언대로 한그루의 후견인 자격이 주어짐
하지만 갓 출소한 조상구는
오로지 유산만 노리고 후견인이 되겠다고 한 거엿고,
진짜 후견인이 되기 위해 계약기간 3개월동안
한그루와 동거 + 유품정리사 파트너로 일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얼마 전에 <유퀴즈>에 출연하신
유품정리사 김새별님의 에세이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옴니버스 형식이라 한 회, 한 회 눈물 줄줄 나고,
보는 내내 눈물 쏟고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 ㅠ
\
다들 꼭 한 번씩은 봤으면 하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