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원한다면 육박자든 민혁이 라디오든 불러서 잘!!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매주 센스있는 콘텐츠 덕에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마지막이 너무 너무 너무 속상했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는 정말 감사했고 또 불러주신다면 제발 마무리까지 웃을 수 있게 부탁드려요
근데 언젠가 듣고 안 울 수가 없음..
민혁이 버전 진짜 좋아서 눈물나고
가사도 그렇고 이 노래 자체가 눈물나게 하고
작곡가 현식이도 보고 싶고 콘서트도 떠오르고
성재 보고 싶고 다들 노래 잘하고 예뻐서 눈물나고
프니엘 이민혁 고음 너무너무 잘해서 눈물나고
위에 사진 띄워주는 것도 슬퍼서 눈물나고
즐거웠어요 네박자 자막도 눈물나고
막방이라 아쉬워서 눈물나고
초록하트 때문에 아직 화나서 눈물나고
우리가 속상하면 꼭 멤버들이 다 풀어주는 것 같아서 고맙고
모르겠다 그냥 다 잊을래
앞으로 그쪽 팬들 만날 일 없을테니까
비투비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