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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ㅈㄴ 어제밤에 잠안자고 이런거 썼음ㅋㅋㅋㅋ

새벽애 판하다 이거 본찌찌잇냐?ㅋㅋㅋㅋ


여친도 있는 3반 대기업 회장 아들이자 전교에서 유명한 남자 얼짱이자 날라리 정재현. 그 애와 만난건 매점이였다. "아 쪼꼬우유 마시썽♥" 그 한마디가 문제였다. 그 미친놈은 그 한마디에 꽂혀서 매일 내게 초코우유를 사줬다. 어느 날 그걸 정재현 여친 1반 여자얼짱 김채연에게 들키고 그날부터 여자애들에게 찍혔다. 정재현을 학교끝나고 불렀다. 야 정재현... 나한태 왜그래... "왜??? 뭐가?" 너때문에...너때문에... 말을 꺼내려 하다가 무심코 이런말이 나왔다 "나한테 왜그래...??? 너...설마...나 좋아해...?" 한참 뒤 대답을 들었다. "응" "...왜?" 정재현이 답했다 "니가 하는 그런 행동이... 나 어쩌면 너에게 더 빠져 들어 갈지도 몰라" 내가 답했다 "너도 알거 아냐... 내가 여자애들한테 따 당하는거" 정재현이 말하기를 "너같이 위험한 여자를 겁내는게 당연할지도 몰라..."



내 기억속 황인준. 아직도 잊지 못한다 모든 여자애의 첫사랑. 여름이었다. 우리는 바다에 놀러갔다. 물장구를 치고 놀다보니 나는 흰색 반팔을 입었던 터라 속옷이 비치게 됐고 그걸본 인준이는 부끄러워하먄 자기가 입던 옷을 걸쳐줬다 너무 설레어 내 얼굴은 빨개졌고 인준이 물었다. "어디 아파?" 내가 답했다. "아니..." 인준이 다시 말하기를 "어디 이프지마...너 아프면 나도 아프거든..." 내가 되물었다 "왜...?" 돌아온 답은... "그야...널...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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