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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 사건 추모하는 사람들 조카바보같음

ㅇㅇ |2021.05.17 23:49
조회 527 |추천 10

우리 모두가 정민이 부모 이지랄 하면서 추모하는 것도 좀 웃기고
아들같다 같은 부모로서 어쩌구 이해는 가는데 여중생 두 명 성폭력 자살 사건 이런 건 눈에도 안 들어오나 반포 사는 부잣집 의대생 아들래미가 친구랑 술 퍼마시다가 죽은 것 가지고 왜 그렇게 호들갑이지 이것보다 훨씬 심한 사건들도 정말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타살인지 그냥 술 먹다 강에 빠진 건지도 모르는 의대생 한 명을 비 맞으면서까지 한강 공원에서 추모를 해야 하나? 술 퍼마시다가 죽은 20대 남성 추모하기 전에 기사에 간간히 나오는 성폭력/강간 사건 등 심각한 범죄에 더 관심을 가져주길

추천수1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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