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똑바로 하자 실종사건이 뉴스에 보도되기 시작했을때 , 처음부터 친구를 의심하진 않았다. 친구놈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을 보였기 때문에 의심하기 시작한거다. 신발을 버렸을 수도 있는데 협조할 생각이 있었으면 버린신발을 찾으려고 노력정도는 해봐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신발 어딨어요? 라고 물어보니 버렸는데요? 끝. 이게 사망한 친구를 두고 할 소리냐고. 핸드폰 바뀐것 불명확 신발이 더러워진것도 불명확 모든게 불명확한 상황인데 용의선상에 오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니새끼야말로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마라.
베플ㅇㅇ|2021.05.18 22:06
진짜 의심스럽든 말든 그냥 자기 생각으로 가지고 있으면 되지 방구석 코난들 왜 자꾸들 루머 양산하는지 모르겠음. 친구랑 아무런 상관 없다고 수사 결과 나와도 정신적 피해보상은 커녕 사과도 안하고 내뺄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