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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쿱스 애들한테로 뛰는 거

만세랑 박수랑 작년 행가레 때랑 또 하나 나왔었는데...
아무튼 이번에도 나오고.
나는 그 장면이 나올 때마다 세븐틴 성장의 척도 같아서 몰래 눈물 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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