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가 뭔가 정석적으로 커리어를 쌓고 있는 느낌이야
얘네가 젤 잘 나간가 이런 의미가 아니고, 어쨌든 아이돌이면 팀 활동만으로 이어가기에는 한계가 있고 하니까 개인 활동으로 개인 커리어도 점차 쌓아가야 하는데
비투비는 팀으로는 음악적으로 어느 정도 알렸고 재계약 시즌 부터? 그 전부터? 개인 활동도 각자 커리어 로드를 만들었자나, 일단 다들 음악 개인 활동은 물론이고 육성재, 이민혁은 연기 서은광, 이창섭은 뮤지컬, 임현식은 작사작곡 그리고 프니엘은 사실 잘 모르겠긴 한데(뭐 아는 멜로디 있으면 말해주라)
여튼 팀으로서도 그리고 개인활동도 멤버들이 역량도 되고 회사에서도 잘 밀어주니 안정적인 느낌임
그냥 그렇다구